팀원에게 추천받은 책 3권: 직지·난중일기·다산선생 지식경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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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에게 추천받은 책 세 권과 당시 함께 적어 둔 설명을 정리했다. 이 글은 독후감이 아니라 추천받은 내용을 보존한 짧은 메모다.

  • 김진명 《직지》 — 소설. 당시 메모: “직지는 불경이 아니다.”
  • 노승석 역 《쉽게 보는 난중일기 완역본》 — 당시 메모: “명량대첩을 치를 수 있는 밑천인 12척의 함선을 남겨 준 장수, 배설 장군.”
  • 정민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 당시 메모: “효과적으로 자료를 취합하고 다작을 할 수 있던 비법.”

각 책을 읽고 난 뒤의 감상이나 추천 이유는 원문에 남아 있지 않다. 확인되지 않은 경험을 덧붙이지 않고, 다시 찾아볼 독서 목록으로만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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