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과 성장/시스템·성능
OSTEP 비례 배분 스케줄링: Lottery·Stride와 Linux EEVDF 비교
OSTEP의 ‘Scheduling: Proportional Share’를 읽으며 Lottery와 Stride 스케줄링을 정리했다. 두 방식은 각 작업에 티켓이라는 지분을 주고 CPU 시간을 그 비율에 가깝게 나누려 한다.예전 글에서는 이를 Linux CFS와 곧바로 비교했지만, 현재 Linux 스케줄러 설명에는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Linux 커널은 6.6부터 CFS의 선택 방식을 EEVDF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Lottery·Stride는 비례 배분을 배우기 위한 모델이고, CFS·EEVDF는 실제 커널의 다양한 제약을 다루는 설계다.비례 배분 문제작업 A에 75장, B에 25장의 티켓을 주면 목표 지분은 75%와 25%다. 여기에는 서로 다른 두 질문이 있다.긴 시간 동안 목표 비율에 가까워지는가?짧..